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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보도사례

- 20평형대 빌라의 주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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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사 전 >


씽크 상부장은 ‘ㄱ’자 형으로 설치되어 있으나, 하부장은 구조적으로 냉장고를 배치할 수도 없는 공간인데도

일자형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보기에도 어정쩡할 뿐더러 수납도 더 부족하게 되어 있다.

씽크 오른편은 발코니로 나가는 문이 설치되어 있어 냉장고는 문 오른쪽벽공간에 위치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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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사 후 >


대개의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처럼 주방입구에 문이 설치되어 있거나  ‘ㄷ’자형 게이트가 주방과 거실의 경계로 설치되어 있으면,

리모델링 공사시 문이나 기둥 틀을 제거하고 주방과 거실 천정을 연결하여 집안 전체가 넓어 보이고 심플해 보이는 시공을 한다.

 그러나 이 경우는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모호하게 맞닿아 있어서 자칫 다세대 주택의 불편한 배치가 될 수 있으므로

주방과 거실을 분리하는 디자인의 변화가 필요하였다.
일단 일자형으로 된 씽크 하부장을 그레이 색상의 씽크로 ‘ㄱ’자형으로 설치하고,

왼쪽 좁은 공간에는 블랙톤의 범랑쿡탑과 스텐후드를 설치하여 전에 비해 공간을 알맞게 설계하고,

조리대와 동선을 넓게 확보하였다. 주방과 거실 사이 공간에는 5개의 파티션 기둥을 세워서 다이나믹하게 경계를 세우는 동시에

사이공간이 트여 있어서 답답하거나 좁게 보이지 않도록 디자인을 하였다.

씽크벽 타일은 100*300 사이즈의 고급수입산 그레이톤 타일을 시공하고, 줄눈도 연그레이톤으로 배색을 맞추어 심플하면서도 차별성을 두었다.
밥솥과 전자렌지를 수납하는 키큰장은 셔터방식의 그레이톤 자바라장을 설치하여 내부가 노출되는 구조를 피하면서 동시에 주방가구의 포인트가 되게 하였다.

오른쪽 벽 냉장고 배치공간에는 냉장고 옆면이 그대로 노출되는 점을 피하기 위해 모던한 디자인 파티션을 설치하였다.

** 상기 내용은 인테리어 잡지사의 요청에 의해 집필된 자료이며, 저작자인 디자인명가의 허락없이 디자인 및 이미지를 도용할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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